부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법!

앤서니 이아나리노 저자 <부정을 부정하라>!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출간일: 2025.08.20
*장르: 자기계발
*출판사: 오픈도어북스
*총 페이지수: 304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앤서니 이아나리노 저자의 <부정을 부정하라>는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를 다루는 전략적 감정 훈련서이다.
책의 구성

*제1장, 부정의 다양한 요인*

우리가 부정적인 이유와 지금의 환경이 우리를 더 부정적으로 몰아가는 원리를 과학적으로 살펴본다.


*제2장, 부정적으로 말하는 모습*

자신을 부정적인 상태에 빠져들게 하는 말하기와 부정적인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는 말하기를 알아본다.


*제3장, 공감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부정 가운데서도 특히 타인을 향한 부정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을 속이는 법을 배운다.


*제4장, 불평을 다루는 방법*

좋은 기분을 더 오래 유지하려면 불평하지 않는 훈련을 해야 한다.


*제5장, 감사하는 마음이 주는 이점*

감사를 실천하면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제6장,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방법*

우리가 겪는 부정적인 사건을 재구성하면 우리를 쥐고 흔드는 부정의 영향력을 줄일 수 있다.


*제7장, 정치적 분열에서 나의 행복 지키기.*

어느 당을 지지하든 관계없이 극심한 정치적 분열에서도 긍정성을 잃지 않는 법을 배운다.

​*제8장,부정을 확대하는 소셜미디어*

10대 자녀와 함께 읽으면 좋다.


*제9장, 내가 만드는 기분*

부정적인 기분을 긍정적 또는 중립적인 상태로 전환하기 위해 시도할 방법에 대해 배운다.

​*제10장, 마음을 챙기자*

마음 챙김의 이점과 이를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11장, 도움의 효과*

기분을 빠르게 개선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배운다.


*제12장, 부정단식*

우리의 부정을 촉발하는 자극을 찾아 최대한 제거하고 빈자리에 긍정성을 채워 넣는 방법.



부정을 더 유발하는 까다로운 유형의 사람


¤험담하는 사람

¤믿음직스럽지 않은 사람

¤진실하지 않은 사람

¤남을 도구처럼 이용하는 사람

¤비평하는 사람

¤뒤통수치는 사람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

¤남을 괴롭히는 사람

¤피해망상에 젖은 사람

¤옷을 기괴하게 입는 사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불평들


¤날씨와 환경문제

¤교통 상황 및 대중교통

¤고객 서비스, 일과 인간관계에서 겪는 어려움.

¤사생활 문제와 시간부족

¤돈 문제와 인플레이션, 세금

¤수면과 건강문제.

¤정치

¤기술과 인터넷 연결 상태

¤소음

¤줄 서서 기다리기(특히 차량 관리국)

¤교육

감사를 실천할 때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들


¤행복

¤수면의 질 개선

¤스트레스 완화

¤낙관주의 강화

¤회복탄력성 향상

¤인간관계가 탄탄해짐.

¤더 너그러워짐.

¤자아존중감 향상

¤신체 건강 개선


SNS 폭력이 불러오는 심각한 결과들


*정서 및 심리문제*

¤사람은 괴롭힘을 당하면 극심한 정서적 고통을 겪는다.

¤공과 사를 떠나 괴롭힘이나 창피를 당하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스트레스를 받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고립*

¤괴롭힘과 사이버 폭력은 보통 특정 대상을 고립시키려는 의도에서 시작한다.

¤사이버 폭력 피해자는 소셜미디어를 떠나거나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자신을 고립시킨다.

¤아직도 많은 학생이 고등학교 심지어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정해진 서열이 성인이 된 후에 경험하는 사회의 양상과 다르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외모비하*

¤소셜미디어는 보통 외모 비하를 통해 비현실적인 외모 기준과 신체 이미지를 퍼뜨린다.


*명예훼손*

¤거짓 소문이나 추문을 공유하기는 쉽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따돌리려는 목적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조작해서 상대방에게 굴욕을 주기도 한다.


*신체건강문제*

¤괴롭힘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두통이나 복통, 수면장애를 초래한다.

¤괴롭힘을 당하면 마음의 상처는 물론이고, 지속적인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등 장기적인 영향을 받는다.


<부정을 부정하라> 주요 내용 구성

*부정의 과학과 심리학*

¤왜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쉽게 반응할까?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부정의 생존 전략


*내면의 대화와 감정 조절*

¤인지 행동 치료(CBT)를 활용한 감정 훈련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긍정으로 바꾸는 기술


*공감과 거리두기*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경계 설정

¤공감 능력을 키워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불평과 감사의 균형*

​¤불평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감사 일기과 긍정적 태도의 힘


*외상 후 성장과 회복력*

¤상처를 재해석하고 성장의 계기로 삼는 법

¤삶의 사건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부정을 부정하라 > 원서


나와 주변 환경에서 부정을 들어내고 긍정성을 채우는 비법! <부정을 부정하라>는 부정을 통해 우리 기분을 결정짓고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를 살피는 작품으로, 긍정성으로 가득 찬 삶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방법을 제시해주는 자기계발서이지만, 전략서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부정의 실체에 대해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제시해준다. 풀기 힘든 실타래처럼 보이는 부정을 명쾌하게 설명하여, 방법을 몰라 무방비로 당하고 헤매다 고립하기를 반복하는 이들에게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략서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고 있는 부정의 실체들을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사회적 관점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어떻게 긍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안내해준다. 이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은 부정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다룰 수 있고, 감정을 통제 대상이 아니라 훈련 대상이라는 것.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긍정성을 선택하는 법을 알려준다.


가끔 우리는 연말이면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고 한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잘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기억하는 순간에 당시의 감정과 더불어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한다. 이럴때 우리는 어떤 감정들을 느낄까? 목표대로 이루어졌는지, 기분은 어땠는지, 마지막으로 지금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등을 생각한다 우리는 대체로 기분 좋은 경험보다 나쁜 일을 더 기억한다. 그래서 불행의 눈덩이를 점차 키워가면서 실수를 쉽게 저지르고 한다. 이 습성에 탈피하여 부정을 긍정으로 바꿔야 한다. 부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우리를 삼키게 두어서는 안된다. 긍정성을 차곡차곡 뭉쳐 더 이상 부정이 들어올 수 없을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야 한다. 머릿속으로는 얼마든지 고민하고 구상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이후에 갈림길이 있고, 행동으로 옮기는 선택에 놓이게 된다.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생각만 하는 단계에 머무른다. 그 무한 반복의 굴레에 벗어나야 한다.


감정의 단식원! 감정을 맞치 단식원처럼 표현하는 이 작품은 해로운 감정을 걸러내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단순한 마음가짐의 변화가 아니라, 전략적이고 실천 가능한 감정 훈련법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긍정성을 훈련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지 행동 치료 기반의 내적 대화 훈련, 부정에서 나를 구하는 말하기, 감정 거리두기와 경계 설정, 불만 일기와 감사 일기 작성 등. 이는 단순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라는게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기술을 훈련하는 메뉴얼 같은 작품이다. '나는 못해' 가 아니라,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배울 수 있어' 같은 자기 인식의 틀을 바꾸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자신에게 말을 거는 훈련을 해야 한다. 또한 '이건 내 감정이 아니라, 타인의 기대이다' 라는 타인의 감정이나 사회적 압박으로부터 심리적 거리두기가 필요하고, 하루 동안 느꼈던 불평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감사할 점을 찾아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부정은 없앨 수 있다. 하지만 다룰 수 있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인간의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현대사회에서 그 감정이 과도하게 증폭되어 삶을 해칠 수 있다. 그래서 이 작품에서는 그런 부정을 억누르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감정 훈련을 위한 전략적 안내서이다. 긍정 확언 반복하기, 핵심 가치 글로 써보기, 문제 상황에서 즉시 행동으로 옮기기, 타인의 의도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기,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 제한하기 등 실천 가능한 기법들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다룰 수 있고, 물 한 잔을 더 마시고, 운동을 하고, 감사일기 같은 작고 사소한 것들이 긍정의 힘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감정에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감정의 주인이 되는 삶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의 싸움을 하고 있다.


저자는 감정을 없애려하지 말고, 관리하고 재구성하라고 한다. 그리고 꾸준히 실천하면 감정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작품이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작품으로, 부정을 부정하는 길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는 작품이다. 명상, 마음챙김, 기분 좋은 사람과의 교류만으로도 충분히 부정을 긍정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하니 , 작은 습관이 삶을 바꾸듯이, 해로운 감정을 걸러내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채우도록 노력해보는게 어떨까!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감정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안내서! 꼭 한번 읽어보길 !!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우리가 부정적인 상태에 빠지는 이유는 대부분 겁에 질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승진 누락, 이웃집 아들의 과속 운전, 중학생 딸의 학교 폭력 피해를 두려워한다.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마 음속을 한 번 찬찬히 들여다보자. 아마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이 기저에 깔려 있을 것이다.



P.54 중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어찌할 도리는 없다.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모양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군가는 친절하고, 남을 잘 도우며, 예의 바르게 행동할 것이다. 그런가 하면 누군가는 늘 분노에 차 까다롭게 굴고, 부정적인 데다 팬데믹 이후로 그런 성향이 더 심해지기까지 했을 것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뿐이다. 우리를 쥐고 흔드는 주체는 자극이 아니니, 자극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지 말자.



P.84 중에서
불평은 사람이 감정을 분출하는 창구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행동에 나설 기회가 되기도 한다. 불평하는 대신 행동한다면 부정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창의력을 발휘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불평하는 문제를 해결할 방안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P.111 중에서
인간관계가 행복에 대단히 중요한 이유는 사람에게는 서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딘가에 소속되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타인과 가족과 친구가 필요하며, 서로를 돌아보고 살퍼야 한다. 이처럼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다른 사람과 더불어 바람직한 인생을 사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이다.



P.141 중에서
인간은 홀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니만큼, 이제부터는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쏟느라 중요한 인간관계를 방치하는 행태를 멈추어야 한다. 왜 우리는 온라인 세상에서 느끼는 사소한 도파민 자극으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지 못해서 안달일까? 우리는 무엇을 피해 달아나려는 걸까?



P.200 중에서
인간이 때로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가능하면 긍정적인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자. 긍정성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서는 인내하면서 종종 부정적인 기분에 빠지는 자신을 용서 할 줄도 알아야 한다. 특히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더더욱 자신에게 너그러워야 한다.



P.229 중에서
사람은 감정 그 자체가 아니라 흘러가는 사건과 감정을 경험하는 존재다. 그러니 우리가 사건과 감정을 떠안고 다닐 필요는 없다.



P.236 중에서
우리는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자비로워야 한다. 이는 누구나 유독 기분이 처지면서 부정적인 감정이 울라와 힘든 날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남을 함부로 의심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야말로 끔찍했 던 날에 자신의 기분을 헤아려 보고, 그때의 자신에게 필요했던 친절을 남에게 베풀자.



P.237 중에서

앤서니 이아나리노 작가소개


¤ 인간 행동과 의사결정의 메커니즘을 연구해 온 미국의 작가이자 교육자다.

¤수십 년간 리더십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람들이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에 매몰될 때 어떤 방식으로 판단이 흐려지는지를 꾸준히 탐구해 왔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문가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앤서니 이아나리노 작가의 대표작
작가의 이전글우리 안의 괴물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