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극성 문학일기입니다.
<제철 편지> 시즌 2는 해외에 사는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콘텐츠를 계절에 맞춰 소개하고,
그들의 답장까지 함께 엮어 나누는 메일링 연재예요.
봄과 드라마 (독일, 토목공학 대학원생)
여름과 음악 (오스트리아, 학생)
가을과 책 (스위스, 사서)
겨울과 영화 (독일, 서점원)
낯선 곳에 사는 친구들과 나누는 편지가
당신에게도 계절의 온도를 전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