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에 마무리된 버츄얼 러닝.
가열찬 운동은 어렵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작은 실천 남기기. 중요한 건, 남과의 비교보단 나의 만족.
삶에 의미를 만들고 일상의 균형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