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네 바램을 끌어 안은 밤
포카칩
by
글쓰는 여자
Dec 8. 2025
너는 포카칩을 먹고 싶어했다
늦은 밤이라
먹을 수 없다는 말에
슬피도 울던 너는
결국, 그걸 품에 안고 잠이 들었다
늦은 밤, 포카칩을 야식으로 먹으려다 아들이 제금보다 더 어렸던 때 일이 생각났다. 우리도 이처럼 지금은 이룰 수 없지만, 이루어질 소망을 마음에 끌어안고 살지 않을까?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쓰는 여자
직업
크리에이터
여행한 이야기
팔로워
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되찾은 웃음
핸드폰 요금제 변화 안에 숨긴 리더십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