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리프가 아니라 한국 배우 윤여정 (안병민TV)

[방구석 5분혁신-안병민유튜브]

[방구석 5분혁신-안병민유튜브]

#방구석5분혁신-#안병민TV (#5분51초)

https://youtu.be/cPrRIJjHlHE


영화 ‘#미나리’ 덕분에 기분 좋은 소식이 잇따릅니다. 무려 60개가 넘는 영화상을 수상했다 하는데요. 할머니 역할로 나왔던 ‘#윤여정’ 누님의 연기상 수상도 20개가 넘었다는군요. 다음 달 발표가 될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로도 올라있는데요. 모쪼록 수상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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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스트리프’가 아니라 한국의 윤여정” 신문 기사 헤드라인입니다. “칭찬인 줄은 알지만 나는 나일 뿐”이라는 자부심과 겸손이 녹아 있습니다. 윤여정 누님의 말에서 ‘#나다움’을 찾아 읽습니다. 제 2의 김재박이 되기 보다는 제 1의 류중일이 되겠다 했던 류중일 감독의 얘기도 같은 맥락입니다. 기억하시길요. 나다울 때 가장 창의적일 수 있고, 나다울 때 가장 행복할 수 있음을요. ‘#안병민의기사한꼭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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