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6
명
닫기
팔로워
106
명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윤호근
특수교육복지, 직업재활, 장애인식개선,인권,차별,다문화,장애인복지정책,다양한 분야 실무 경험, 스토리텔링, 가치 있는 문화 다양성과 포용성 반영하여 독창적인 목소리를 키울 것 임.
팔로우
지혜
멀리 보이는 산에 운무가 흐르는 아침, 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픈 낭만주의자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우
무히바
Create in Light. 협상과 선택, 인생의 BATNA를 연구한다. 수비학·문명 리듬·기술의 흐름 속에서 끌려가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설계한다.
팔로우
덕원
덕원의 인문명리학입니다.. 저는 30년간 명리학계에 종사해온 베테랑으로서 명리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해석하고자 하는 노력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음
연구자, 작가 지망생, 물리학도.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스스로를 지극히 상식인이라 생각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팔로우
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팔로우
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팔로우
이해하나
삶은 언제나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듬의 사람들, 이해 받지 못하는 고독, 마음의 혼란 속에서 나와 세상을 이해하려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김선희
김선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안동 주거용 한옥에서 신랑이랑 살면서 상업용 한옥스테이를 영업합니다. 절친 한옥카페 여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요.
팔로우
전정희
9살 된 포메라니안과 40년 된 남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 외출할 때면, 버스 정류장에 서서 손을 흔들어 주는 키다리 아저씨. 오유지족(吾唯知足)의 삶을 노력 중이다.
팔로우
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팔로우
모래쌤
모래쌤. 20년차 독서 논술 지도사. 책으로 먹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책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책을 읽고 꿈을쓰다> 전자책 출간 '이제독서논술' 운영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예언자
일상에서 마음의 무게를 더는 방법을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좋은 책을 찾아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북스뱅크준비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