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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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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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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aya Lee
필름과 호밀빵, 손편지와 망고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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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
사는게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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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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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얼렁뚱땅 얼리어답터 완소남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이 좋고, 맛있는 음식이 좋고 혼자사는 공간 꾸미기를 즐겨하는 나! 사진을 잘 찍는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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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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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낙서도 하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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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덩SJ
http://blog.naver.com/mdsj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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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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