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준비하며
올해 시작하며 목표로 잡았던 것들을 노션에 이거저거 적어 두었다.
하지만, 평소 회사의 업무 외에 개인적인 용도는 사용성이 정말 낮은지라 까맣게 잊고 지냈다.
오늘 개인적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며 기록이 필요해 노션을 열어봤는데,
적어 놓은 목표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였다.
그때는 막연하게 그 프로젝트를 위한 준비를 해보자 였는데,
오늘은 꽤 구체화 된 내용을 맞이하게 됐다.
앞으로 약 2~3개월 동안 꽤 바쁠 것 같다.
그리고 이게 잘 되서 내가 꿈꾸어왔떤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