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文
부는 곧 자유와 선택이다. 인생을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는 자유다. 상사와 알람시계와 돈 때문에 받는 압박으로부터의 자유다. 그리고 하기 싫은 고된 일로부터의 자유다. 무엇보다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자유다.
- 엠제이 드마코, 부의 추월차선
부에 대한 매우 공감가는 정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일에 속박되어 있다면 부자가 아니다. 얼마나 돈이 많은가가 아니라 얼마나 자유로운가가 부의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