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文
미래의 직업은 일과 생활 모두에 충실하며,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것이어야만 한다.
- 이토 히로시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부모가 원하는 일, 연봉높은 회사, 남보기 그럴듯한 직장이 판단 기준이 되선 안된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일. 무엇보다 하면서 즐거운 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 남을 돕는 일. 인류의 발전적 진화에 공헌하는 일.
이런 일을 우리 아이들, 미래 세대가 했으면 좋겠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기계의 일부로서만 의미 있는 톱니바퀴 노릇이 아니라, 기술과 실력으로 당당히 인정받고 스스로도 꾸준히 성장하며 나름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일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