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는데 단풍이 내 등짝을 내리친다
빨간 손자국이
남았다분하다맞을 사람은따로 있는데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