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브랜딩 서비스의 본질은 뭘까?
목표는 뭘까?
새로운 걸 만드는 일?
세상에 없던 걸 잉태해 내는 일?
둘 다 맞지만,
더 많은 경우는
있던 걸 새롭게 하는 작업들이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업의 키워드는
‘창조'라는 말보다는
'구성, 배열, 편집, 조직화, 체계화’
같은 말들이 더 어울린다.
새롭게
구성하고 배열하고 편집해서
조직화하고 체계화하는 일.
하지만 디자인과 브랜딩의
최종 목표는
이 보다 높은 차원이어야한다.
브랜드 스스로가
지속적으로 새로워지게 하는
자가 발전시스템을 만드는 일.
이런 점에서 보면
이 분야 사람들은 거의 조물주에 버금가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브랜드의 조물주들.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Build idea, Realize value - B R I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