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개씩 날리는 꽃가루마저
판타지 영화 속
오브제처럼 느껴지는
눈부신 오월의 어느날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