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생각

공동 운명체

by 우현수



가족이나 연인은
공동체 운명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
가벼운 스킨쉽이라도
때론 목숨을 걸고
해야하는 일일테니.

죽이느니 살리느니
못살겠다고 싸울 때도 있지만,
결국 내 옆에 남는 건
가족과 연인이 아니겠습니까.

언제 바이러스를
나눌 각오 정도는 하는.

#씽킹브릭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