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연인은 공동체 운명체라는 생각이더 강하게 듭니다.요즘같은 시기에는 가벼운 스킨쉽이라도때론 목숨을 걸고 해야하는 일일테니.죽이느니 살리느니못살겠다고 싸울 때도 있지만,결국 내 옆에 남는 건가족과 연인이 아니겠습니까.언제 바이러스를 나눌 각오 정도는 하는.#씽킹브릭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