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브릭
어제 엄마가 퇴근하고 현관을들어서는데 아이가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안기면서 하는 말이‘엄마가 있어도 엄마가 보고싶어’‘엄마가 백명있었으면 좋겠어’라고 합니다.마음이 찡했습니다.엄마가 분실술이라도 써서아이가 있는 어느 곳이든있었으면 좋겠나봐요.엄마는 그렇게 맨날봐도 봐도 좋은 존재인가 봅니다.아빠가 그 주인공이 아니라약간 서운하기 하지만.#씽킹브릭#엄마가고픈아이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