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브릭
‘점. 하나 찍어 놓고 우주를 말한다고하는데실은점. 하나면 우주를 충분히담아낼 수 있어요.’저는 이 말이브랜딩 작업의 묘미를가장 잘 설명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브랜드의 정신과 철학을 점 하나로 상징화하는 일.몇 가닥의 선으로 은유하는 일.단순하고 작게 표현할수록더 크게 담아 낼 수 있는 역설.바로 브랜딩.그래서 파도 파도 끝이 없고 해도 해도 새로운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씽킹브릭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