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하나 찍어 놓고 우주를 말하는 사람

씽킹브릭

by 우현수

‘점. 하나 찍어 놓고
우주를 말한다고
하는데
실은
점. 하나면
우주를 충분히
담아낼 수 있어요.’

저는 이 말이
브랜딩 작업의 묘미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정신과 철학을
점 하나로 상징화하는 일.
몇 가닥의 선으로 은유하는 일.

단순하고 작게 표현할수록
더 크게 담아 낼 수 있는 역설.
바로 브랜딩.

그래서
파도 파도 끝이 없고
해도 해도 새로운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씽킹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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