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생각

사월의 색

by 우현수

빨갛고 노랗고 하얗게
핀 꽃들도 예쁘지만

가장 좋은 건 연두빛으로
돋아나는 잎들이
아닐까 싶어요.

꽃은 금방 시들지만
잎은 적어도 겨울까진
함께할테니.



#씽킹브릭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