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은
‘어떻게 볼 것인가’를 규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관점일텐데요.
저는 그 관점을 세 가지로 나눠봤습니다.
첫번째는 꿰뚫어 보는 시선,
두번째는 이리 저리 돌려 보고는 시각,
세번째는 넓게 바라보는 시야입니다.
그렇게 3개의 시점이 가지는
궤적의 움직임을 시각화해봤습니다.
이 이미지를 머리 속에 넣어 두고
어떤 문제가 막히거나 막막할 때
꺼내 보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공유해봅니다.
Build Idea, Realize Value - BRIK
언제나 담대하고 진심을 담은 아이디어로, 브랜드 가치를 쌓고 비전을 세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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