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브릭
의심받는 건 어떤 면에서좋은 것 아닐까요.확신으로 바뀔 가능성을 품고 있으니까.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그건 더 강화된 확신으로 돌아옵니다.그런 생각때문인지의심 받기를 즐기는 편입니다.의심 받는 걸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스스로도 계속 의심합니다.내 재능과 능력에 대해내 자세와 태도에 대해내 역할과 책임에 대해결국 의심이야 말로 나를 성장시키는최고의 선생이니까요.#씽킹브릭 #의심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