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생각 : 그렇다면 상대와 내가 개인 대 개인의 관계라고 느끼게 하는 방법들은 뭐가 있을까? 수평적이고 평등한 관계라고 느끼고 더 나아가 친구나 동반자라는 생각을 갖게 할 수 있는 장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회사의 조직도, 시장의 브랜드들은 결국 친밀함 느낄 수 았는 관계를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