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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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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내 삶에 들어온 시와 소설로 삶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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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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