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제로
다 이런 경험 있지 않나?
정말 안부러운데 ㅋ
사는 꼬라지가 하나도 부럽지가 않은데 웃으면서 자랑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ㅋ
예전에는 그런거 잘 했다
가짜로 부러워 하는 척 ㅋ
“대단하다, 어떻게 그래~어머 멋지다~!!”
이제는 그런거 안한다ㅋ
오디오 빌까봐 늘어 놓던 나의 말은
그 사람의 의기양양함만 채울 뿐 나한테는 돌아오는 것이 없었다 ㅋ
건진건 불편한데 계속 이어지는 우리 관계 정도?ㅋㅋ
가끔은 무딘게 좋아요 무시하고 무시하는 대로 추켜올려주면 또 추켜 올려주는 대로… 나 오늘 엘리베이터 몇층에서 내릴까? 기대되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