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상의 새로움이 피어나다
일어나고 밥먹고(밥준비 아니고 먹는 것) 양치하기 설거지 하기 잠자기 모든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애쓰게 만드는 것
나를 파괴하면서 자라나는 것
내가 하는 모든 일에 태클을 걸고 질문을 던진다
정말 감사하다
가끔은 무딘게 좋아요 무시하고 무시하는 대로 추켜올려주면 또 추켜 올려주는 대로… 나 오늘 엘리베이터 몇층에서 내릴까? 기대되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