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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 Jul 27. 2017

브런치 위클리 매거진

브런치팀이 엄선한 작가들의 특별한 연재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필력 있는 작가들의 좋은 '글'을 독자들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인 지난 지금. 처음 오픈을 했을 때의 심정으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합니다.   

좋은 글의 연결을 넘어, 정기적 연재를 통한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위클리 매거진>을 소개합니다.






위클리 매거진 오픈 안내


2017년 7월. 브런치에서 새로운 메뉴 <위클리 매거진>을 오픈합니다. 

위클리 매거진은 브런치팀이 엄선한 작가들이 매주 같은 요일마다 글을 발행하는 연재 매거진입니다. 


위클리 매거진 바로가기>






위클리 매거진만의 4가지 특별함  



1. 브런치팀이 엄선한 작가


기자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작가의 유럽 음식 방랑기

스웨덴에 거주 중인 PD-교사 부부의 스웨덴 교육 이야기

대치동 논술 강사가 제안하는 글쓰기 방법

페이스북 디자이너의 실리콘밸리 생존기

29CM 에디터의 소설로 카피 쓰기


등등 글쓰기를 소명으로 선택한 프로 작가와 전문 영역에서 활동 중인 브런치 작가들이 한 공간에서 연재를 합니다. 메시지가 분명하고 개성이 있는 작가, 참신한 주제를 다루거나 독특한 시선이 담겨 있는 작품들을 브런치팀에서 신중하게 검토하여 소개합니다. 


2. 출판을 염두에 둔 완성도 있는 작품

위클리 매거진 작품들은 연재 전후로 <브런치 파트너 출판사>에서 출판 계약을 검토합니다. 출간을 목표로 연재하거나, 출판 계약을 맺은 작품들로 라인업이 구성되어 완성도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출간 계약 후 출판사와 함께 연재는 작품에 대해서는 책이 나오기 전에 예약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3. 매주 같은 요일에 정기 발행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을 만나더라도 발행주기가 길어지거나 불규칙한 경우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위클리 매거진은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매주 정해진 요일에 글을 발행하며, 작품의 연속적이고 정기적 소비를 위한 장치들을 마련하였습니다. 드라마를 시청하듯, 웹툰을 보듯 이제는 매주 그 요일에 브런치를 감상하세요. 


4. 매거진 소개와 목차 그리고 완결

작품의 '소개'와 '목차'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작가가 어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연재를 하는지에 대해서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완결과 분량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앞으로 어떤 내용이 연재될지 기대감을 불어넣고, 결론과 맺음이 있는 한 권의 책처럼 다가가고자 합니다. 






위클리 매거진에 연재하고 싶다면


위클리 매거진은 그동안 브런치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셨거나 (구독자수 1000 이상 또는 브런치북 수상) 

출판사를 통한 출간 경험이 있는 작가님들에게 먼저 연재의 기회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https://brunch.co.kr/@brunch/105






지금 <위클리 매거진> 에서 연재 작품을 만나보세요. 

- 위클리 매거진 바로가기 : https://goo.gl/nXjMWY

- 앱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브런치는 앞으로도 작가님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많은 독자분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eyword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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