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브런치팀 Mar 16. 2018

정문정 작가와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지난 1월, 저를 발견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정문정 님의 글이었습니다.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과 같았으니까요. 이런 책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농담일 뿐인데 왜 이렇게 예민하냐
그걸 네가 싫어하는 줄 몰랐는데? 진작 말하지 그랬어
머리가 나쁘니까 이런 데서 일하지


이런 무례한 말을 들으며 살아온 우리에게 정문정 작가는 담담한 문체로 씩씩한 응원을 보냅니다. 공감되는 구절에 밑줄을 치다가 거의 모든 페이지를 선형을 남기고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 많은 밑줄 중

단 한 문장만 꼽는다면?



참는 것이 미덕인 시대는 끝났다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정문정 작가와의 만남에

독자분들을 초대합니다



초대받고 싶은 독자라면


* 3월 25일 일요일 자정까지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에서

   마음을 울린 한 문장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3월 26일 월요일 오후 5시에

   댓글로 당첨자 40명을 발표합니다.

   

예시)
"회사 동료가 아니어도 나와 놀아줄 사람을 찾아 나서라"
  구구절절 마음을 울린 구절이 많지만, 딱 요즘 제 마음 같은 구절이에요.
  형광펜 칠해서 팀장님께 선물해 드리고 싶으나 아직은 제가 너무 쪼랩이네요 ㅠㅠ


대학로에서 만나요


* 2018년 3월 28일(수) 오후 7~9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6, 공공그라운드 공공일호 라운지 (구 샘터 사옥)


* 설렘만 가지고 오세요.

   브런치팀이 맥주와 소박한 선물을 준비해 둘게요.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 다만, 브런치 회원이 아닌 경우 당첨되어도 이메일 개별 통보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직접 당첨자 발표 공지를 확인해 주셔야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 브런치 회원이 당첨된 경우에는 [설정 > 이메일 주소]에 보이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되오니, 수신 가능한 이메일인지 미리 체크해두는 센스를 :)




미리 만나보는 정문정 작가님


매거진의 이전글 스웨덴대사관에서 브런치 작가님을 초대합니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