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느 시골 경찰관의 그냥 잡생각
인생 요리
요리
by
오박사
Sep 10. 2015
인생은 요리와 참 많이 닮았다
준비할 것도 많고 다양하고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달고 쓰고 맵고
웃음을 주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게도 하고
괴롭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요리를 만들지는 요리사가 결정하듯
어떤 인생을 살지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
내가 만들고 있는 나의 인생은 어떤 맛일까?
keyword
요리
인생
요리사
2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성공에 대한 생각
실수할 기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