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때때로 어떤 사람을 보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특히 세대간 차이가 날 때는 더 그렇다.
그것은 서로가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내가 살아왔고 배워왔던 것은 이런것이지만
그들이 살아가고 배워온 것은 다른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니 내 뇌가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하는 이상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들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
다른 나라의 다른 문화는 인정하며
같은 공간에서 다른 문화는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굳이 이해하려 하지말고
인정하려 해보자
다른 문화를 인정해주고 다시 들여다보면 자연스레
그러한 것들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