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언가를 잃기 전에는
그것의 소중함을 간과하고 살아간다.
내 옆을 늘 지켜주는 가족
내가 늘 지나다니는 길
내가 먹고 마시는 것들
하지만, 그것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그 모든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그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 느끼지 못한것들에 대해
후회를 하게 된다.
그것이 사람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라고 합리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지금이라도 돌이켜 볼수도 있다
내가 너무 당연시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지금 한번 생각해보고 만약 그것이 지금 당장 없어지거나
그것을 지금 당장 못하게 된다라고 생각해보면
그러한 것들의 소중함을 알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