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를 만든 사람들이
상술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오히려 이런 날을 만든 사람들을 존경한다.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더 잘팔려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날을 만들어 더 잘 팔리게 만든 그 사람은
마케팅에 있어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한 사람이다.
그리고 아무리 상술이라지만 결국 사람들이 빼빼로로 인해
서로 즐거움을 얻고 있지 않은가?
남이 하는 것이 잘 된다고 해서 시기질투하는 사람은
평생 다른 이를 시기질투하면서 살지도 모른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한다면
나 또한 내 역할에 있어 그런 기회들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