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통화를 하던 중 갑자기 집사람 왈"니를 위해 준비한게 있다."뭘 샀을까 기대하고 있는데 "니를 위해 전 굽는 기다란 판을 샀다. 앞으로 전 구울때 시간이 단축될거야""니 생각하는게 내 밖에 없제?" ............ ㅠㅠ
젠장 나 오늘 집에 안들어갈거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