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 출근길에 어묵을 먹는다. 어묵꼬치 한 개, 떡꼬치 한 개를 먹는데 한 번씩은 어묵이 너무 맛있을 때가 있다.그래서 다음날 어묵꼬치만 두개 먹었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맛있지는 않았다.역시 뭐든 약간 아쉬울 때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원하는걸 먹거나 배가 부르게 되면 그 맛에대한 느낌이 덜 한 것 같다. 이게 꼭 먹는 것만 그런 것이 아닐지도....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