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현실가족의 대화
108배
by
오박사
Nov 11. 2017
아들과 108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딸 갑자기
백할배? 백살먹은 할아버지야?
웃어야되나 울어야되나 ㅡㅡ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길들여진 몸
아빠자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