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여진 몸

반응

by 오박사

명절이라 처갓집에 왔다

애들하고 폰을보며 웃고있는데

갑자기 집사람이 우리쪽을 보며

"쫌 쫌 쫌 쫌"이라고 말했다

그때 내 몸은 자동으로 벌떡 일어나서

일하러 갔다

나 길들여진건가 ㅡㅡ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정글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