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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가족의 대화
길들여진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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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Oct 5. 2017
명절이라 처갓집에 왔다
애들하고 폰을보며 웃고있는데
갑자기 집사람이 우리쪽을 보며
"쫌 쫌 쫌 쫌"이라고 말했다
그때 내 몸은 자동으로 벌떡 일어나서
일하러 갔다
나 길들여진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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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집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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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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