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때로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중에서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틀린걸 인정하는데 무슨 용기?"냐고 물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한다.
만약 그 상대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거나
내가 경쟁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자존심이 그걸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지는 것일까?
오히려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면 상대는 그 점을 더 높이 살지도 모른다.
왜냐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틀렸음을 인정하는데도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내가 틀린 것을 틀렸다고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비록 나의 말이나 행위가 틀렸더라도 나의 행동은 틀리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