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의 댓가
디지털 치매.... 디지털 디톡스....
우리는 요즘 이런 단어들을 많이 듣는다.
이것이 다른 사람의 일이라고만 말할 수도 없다.
우리는 정말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다.
하지만 무엇이든 편리함 속에는 대가가 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애플이나
구글에 우리의 모든 정보를 넘겨주고 있다
그 대가는 역시 편리함이다
지난번 북한의 사이버 테러와 같이 앞으로
가까운 먼 미래에는 사이버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만약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편리함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면?
그중에는 전기도 포함된다
과연 며칠이나 버틸 수 있을까?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또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집안을 모니터하고
집의 가전제품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는데
거꾸로 다른 누군가가 해킹을 통해 내 집을 들여다 볼 수도 있다
이처럼 편리함 속에는 보이지 않는 대가가 숨어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대가를 치르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한번쯤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멀리하는 연습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