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는 선생님한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중학교 때는 부모님한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한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대학교 때는 이성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회사에서는 직장 상사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결혼 후 가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쓰고
오히려 인정받아 기쁜 마음보다
그 과정에서 생긴 상처가 더 많은 것 같다.
왜 그리도 인정받고 싶어 했을까?
타인이 인정하든 아니든 크게 변하는 것은 없는데
실은 내가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이제부턴 너를 내가 인정해줄게 너인 내가 나인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