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이들을 위로하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자
누군가가 말했다.
“넌 참 교과서 같은 사람이야.”
내가 말했다.
“먼저 아파봤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그래서 먼저 알게 된 걸 알려주는 것뿐이라고”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