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게 미덕?

by 오박사

아픈데 아픈 티 내지 않고

울고 싶은데 꾹 참는 사람들이 있다.

참는 게 미덕이라고 배워서 그런 거다.

아프다고 말하고 울어 버리는 게

좀 더 빨리 편해지는 것을

우리는 멀리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온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는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