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데 아픈 티 내지 않고
울고 싶은데 꾹 참는 사람들이 있다.
참는 게 미덕이라고 배워서 그런 거다.
아프다고 말하고 울어 버리는 게
좀 더 빨리 편해지는 것을
우리는 멀리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온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