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그 사람과 웃으며 통화하던 널 보며
애써 괜찮은 척 하려 했지만
내 마음은 파쇄기 안 종이처럼 갈갈이 찢어졌지
지금은 나보다 널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게
그 사람이라는 사실이 날 너무 힘들게 해
내가 널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말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지랄같아
쿨한척 아프지말라며 행복하라며 인사를 건네보지만
내 마음은 너에게 이렇게 아우성치네(랩)
노래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게)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내가 더 웃음짓게 해줄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심장부터 영혼까지 사랑해)
가슴이 터질듯해 미친놈처럼 정신없이 걸었어
정신차려 눈앞을 보니 너와 함께 살던 sky
하루에도 몇 번씩 너의 사진을 들여다보고
하루에도 몇 번씩 카톡에 글을 썼다 지우고
잘가라 가지마라 행복해라 후회해라
나도 도대체 내맘이 뭔지 잘 모르겠어
지킬앤하이드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오락가락해
쿨한척 아프지말라며 행복하라며 인사를 건네보지만
내 마음은 너에게 이렇게 아우성치네(랩)
노래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게)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내가 더 웃음짓게 해줄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심장부터 영혼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