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용기를 낳는거지 용기가 행동을 낳는 게 아니다. - 믿음의 마법 - 중에서
1. 이 문장을 초서한 이유는 무엇인가?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 삶에서 중요한 부분들이 왔을 때 생각만하다 놓쳐버리거나 늦어버린 일들이 많았다. 생각을 하게 되면 대부분 긍정적인 생각보단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렇게 결국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기회를 흘려버린 적이 많았다. 하지만, 반대로 행동을 먼저 한 경우는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시도한 것에 대한 만족감이 오히려 더 성과가 되어 또 다른 시도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 문장을 선택한 것이다.
2. 작가는 이 문장을 통해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을까?
용기가 없어서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말이 아닐까 싶다. 용기보다 행동이 먼저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행동을 하면 용기가 생긴다는 것이 작가가 의도한 메시지인듯 하다.
3. 이 문장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나 깨달음은 무엇인가?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용기에 대한 부분은 신선했다. 앞으로 용기가 없어서 행동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행동으로 용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전환이 가능할 것 같다.
4. 이 문장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작년부터 시작한 유튜브를 두달 가량 쉬고 있다. 만들 내용은 있는데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만하다 하루 이틀 미루어 버렸다. 이번주는 반드시 행동에 옮겨야겠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써야 할 글이 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만하다 손도 못대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바로 행동에 옮겨야 겠다. 지금 이 글을 쓰는것도 이 문장으로 인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5. 이 문장에 나만의 생각을 덧입혀 재해석해서 적는다면 어떻게 쓸 것 같은가?
용기가 생길 때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스쳐 지나가는 기회들을 바라만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