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는 미열일 뿐이야.

긍적적인 태도를 갖는다

by 이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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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아.

물론 외로울 때도 있지만

나를 비추는 햇살이 있어.


한 해, 두 해.

햇살을 받고 무럭무럭.


상처는 거름.

후회는 배움.

그담엔 성장.


손으로 이마를 대보면

열이 나지만.


살아있다는 미열일 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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