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청춘의 공통점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느끼는 감정들

by 이용현

사랑과 청춘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살면서 한번쯤 빛나는 시기라는 것.


사랑은 사람에게서 한순간 뜨거운 감정으로 불타고
청춘은 이십대에서 서른 부근 뜨겁고도 열정적인 시절로 지나간다.


그 모든 순간이 빛나는 것이라고

당장은 알지 못하겠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뜨거워질 수 있을 때 뜨거워지자고.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청춘이 다 가기 전에.

사랑이 다 타기 전에.


글 사진 이용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버티고 있어도 너무 아파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