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일
겁내는 일이 많아질수록 삶은 우리를 뒷걸음 치게 하지만
두려움을 앞세워 밤을 걸어내는 사람은 어둠 안에 빛나는 의미들을 찾아내게 한다.
삶은 우리를 하여금 더 많은 시도와 용기와 사랑을 하도록 태어나게 하였으므로.
때론 무모해지는 것도 괜찮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