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야 할 일

by 이용현

지나간 날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과거를 미화하려는 욕심도 있지만 진정 행복했던 시절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느끼는 순간

모든 일들은 좋았고 또 좋아질 것이다.

이런 마음을 변치 말자고 다짐하곤 한다.

나는 나의 행복한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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