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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까운 밤
by
이용현
Jul 4. 2019
하루를 만족스럽게 보내지 못한 날은
밤이 아까운 나머지 쉽게 잠들지 못한다.
낮에는 월급쟁이로서 혹은 다른 이름으로서 누군가를 위한 시간을 썼다면 밤은 적어도 나를 위한 일을 해내고 싶은 것이다.
밤을 사랑하는 사람은 철저히 자기 사랑에 빠져있을 확률이 높다.
비록 밤마다 외로움을 탄다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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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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