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오늘도 감탄하기를
by
이용현
Aug 2. 2019
어느날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말 없이 묵묵하게 흐르는 시간을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올곧은 태도로 성실히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우리도 살아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일에 감탄해야 합니다.
비록 욕심에 차지 않는 오늘이라도 대단한 일을 한 겁니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감성에세이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구독자
5,53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좋은 사람의 기준
씩씩하게 걸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