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탄하기를

by 이용현
IMG_20190802_020953_666.jpg

어느날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말 없이 묵묵하게 흐르는 시간을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올곧은 태도로 성실히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우리도 살아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일에 감탄해야 합니다.
비록 욕심에 차지 않는 오늘이라도 대단한 일을 한 겁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좋은 사람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