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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씩씩하게 걸어요
by
이용현
Aug 5. 2019
스스로에게 푸른신호를 보내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좋은 기운이 희망을 타고 나에게 오도록.
좋은아침! 굿모닝! 인사를 활기차게.
언어에게도 기지개를 켜요.
오늘을 씩씩하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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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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