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비오는 날
by
이용현
Aug 12. 2019
내일도 우산을 펴겠지만
기분만큼은 흐리지 않을 거야.
흐려지지 않겠다는 다짐이 있어서.
피치 못해 젖어도 털어버리고 말겠다는 믿음이 있어서.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감성에세이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구독자
5,53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씩씩하게 걸어요
인스타를 하면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