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이용현 Oct 20. 2019

뒤돌아 생각나는 사람

내가 이렇게나 존재하는 건

따뜻하고 고맙게 나를 아껴줬던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거죠.


앞에서 만남을 갖고 돌아섰는데 내 뒤로 자꾸 생각나는 사람. 계속 돌아보게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를 자꾸 뒤돌아보게 하는 그 사람들은 대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었던 걸까요.

대책도 없이 말이에요.

한시절 나와 함께 해주던 참 고마운 사람들.

당신들이 있어 내가 빛났어요.

이전 08화 월요일이 돌아오면
brunch book

현재 글은 이 브런치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