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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쁜 길의 이름, 아름답길
by
이용현
Oct 9. 2019
아름답길.
오늘을 지난 내일의 걸음이 뒷걸음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살아 숨쉬며 걷는 그 예쁜 길의 이름은 아름답길입니다.
생의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은 채, 눈부신 시작들로 축복받는 당신이 되기를.
아름답길, 또 아름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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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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